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최대 60만원까지 지역별 총정리
2026 설 앞두고 전국 지자체 ‘민생안정지원금’ 줄지어 지급 최대 60만원까지 지역별 총정리
설 명절을 앞두고 전국 각지에서 ‘민생안정지원금’이 잇따라 지급됩니다.
생활비 부담을 덜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, 일부 지역은 최대 1인당 6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.
지역 화폐·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돼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도 기대됩니다.
- ✔️ 지역경제 회복 및 소비 진작
- ✔️ 물가 부담 완화 및 명절 경기 활성화
- ✔️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
🏛️ 충북 괴산군 — 1인당 50만 원 지급
괴산군은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모든 군민에게 1인당 50만 원을 지급합니다.
2025년 12월 31일 기준 괴산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현재 거주 중인 군민이 대상입니다.
- 📍 접수 장소: 읍·면사무소
- 🗓️ 접수 요일제 운영 (출생연도 끝자리 1·6~5·0 순)
- 💳 지급 방식: 괴산사랑카드 또는 선불카드 충전
- ⌛ 사용 기한: 5월 31일까지
- 💡 제증명 수수료 전액 면제 / 고령자도 신청 가능
💰 충북 보은군 — 1인당 60만 원 (2회 분할)
보은군은 도내 최고 금액인 1인당 60만 원을 두 차례에 걸쳐 지급합니다.
2025년 12월 31일 기준 보은군 거주자 전원이 대상입니다.
- 1차분 30만 원: 2월 설 명절 전 지급
- 2차분 30만 원: 5월 가정의 달에 추가 지급
- 신청 기간: 1월 26일 ~ 2월 26일
- 지급 형태: 선불카드 / 사용기한 9월까지
🌸 전북 남원시 — 전 시민 20만 원씩 지급
남원시는 전 시민 7만6천여 명에게 1인당 2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합니다.
결혼이민자, 영주권자 등도 포함되어 사실상 모든 주민이 대상입니다.
- 📆 지급 기간: 2월 2일 ~ 2월 27일
- 💳 형태: 무기명 선불카드
- 🏪 사용처: 남원사랑상품권 가맹점 한정
- ⌛ 사용 기한: 6월 30일까지
🌾 전북 임실군 — 이미 지급 중 (1인당 20만 원)
임실군은 1월 12일부터 2월 6일까지 전 군민에게 1인당 20만 원을 지급 중입니다.
지역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며, 대형마트·온라인몰에서는 사용 불가합니다.
- 📅 지급 기간: 1월 12일 ~ 2월 6일
- 💳 지급 수단: 무기명 선불카드
- ⌛ 사용 기한: 6월 말까지
📊 지역별 민생안정지원금 요약표
| 지역 | 1인당 금액 | 지급방식 | 신청기간 | 사용기한 | 비고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충북 괴산군 | 50만원 | 괴산사랑카드/선불카드 | 1.19~2.27 | 5.31 | 요일제 접수 |
| 충북 보은군 | 60만원 (2회) | 선불카드 | 1.26~2.26 | 9월까지 | 30+30만원 분할 |
| 전북 남원시 | 20만원 | 무기명 선불카드 | 2.2~2.27 | 6.30 | 결혼이민자 포함 |
| 전북 임실군 | 20만원 | 무기명 선불카드 | 1.12~2.6 | 6월까지 | 이미 지급 중 |
🧮 지원금 사용 시 유의사항
- 🚫 사용처 제한: 대형마트, 백화점, 온라인몰, 유흥업소 등 사용 불가
- ⏰ 기한 엄수: 지역별 5~9월 내 잔액 모두 사용해야 함
- 📑 서류 준비: 신분증, 주민등록초본, 가족관계증명서 등
- 💡 일부 지자체는 제증명 수수료 전액 면제
Q. 모든 지자체가 현금으로 주나요?
대부분 지역화폐 또는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되며, 현금 지급은 거의 없습니다.
Q. 외국인도 받을 수 있나요?
남원시처럼 결혼이민자, 영주권자까지 포함하는 지자체도 있습니다.
Q.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쓸 수 있나요?
대부분 지역화폐 특성상 지역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며, 온라인몰에서는 사용 불가입니다.
💬 한줄 요약
“괴산 50만 원, 보은 60만 원, 남원·임실 20만 원까지”
2026년 설 명절, 지자체들이 다시 한 번 지갑을 열었습니다.
이번 지원금은 단순한 명절 보조금이 아닌,
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민생정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