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 17개 시·도 350개소 공공 야간연장 돌봄 서비스 시작
아이 돌봄, 이제 밤 10시 이후에도 걱정 끝! 🌙
전국 17개 시·도 350개소 공공 야간연장 돌봄 서비스 시작
직장 때문에 늦게 귀가하거나, 갑작스러운 야근으로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고민했던 부모님들께 희소식입니다.
이제는 전국 어디서나 밤에도 안심할 수 있는 ‘마을돌봄’ 체계가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.
정부는 2026년부터 전국 17개 시·도, 총 350개 마을돌봄시설을 중심으로
22시형·24시형 공공 야간돌봄 서비스를 시행합니다.
🌃 전국 마을돌봄시설, 밤에도 ‘ON’
이번 사업은 부모의 다양한 근무 형태와 맞벌이 가정의 현실을 반영해 ‘밤에도 돌봄이 가능한 지역사회 기반 시스템’을 구축한 것이 핵심입니다.
- 운영시설: 전국 17개 시·도 350개 마을돌봄센터 (지역아동센터, 다함께돌봄센터 등)
- 운영형태: 22시형(밤 10시까지) / 24시형(자정까지)
- 운영목적: 긴급 상황에서도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공공 야간돌봄 체계 구축
👧 이용 대상 — “필요할 때 누구나 이용 가능”
- 이용 가능 연령: 만 6세 ~ 12세 아동
- 이용 조건: 긴급 상황 또는 보호자의 불가피한 부재 시
- 등록 아동뿐 아니라 비등록 아동(일시 이용자)도 신청 가능
즉, 기존 돌봄센터를 이용하지 않던 가정도 갑작스러운 야간 근무나 응급상황 시 언제든 이용할 수 있습니다.
☎️ 신청 방법 — 간편 전화 예약
- 신청 주체: 보호자
- 신청 경로: 해당 마을돌봄시설 또는 시·도 돌봄지원단 전화 신청
- 신청 기한: 이용 시작 최소 2시간 전까지 사전 예약
- 귀가 원칙: 22시 이후에는 보호자가 직접 방문하여 아동과 동반 귀가
💰 이용 요금 — 부담 없는 실속형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이용료 | 1회 5,000원 이내 (시설 자율 결정) |
| 취약계층 | 무료 이용 가능 |
공공이 운영하는 안전한 돌봄 서비스로, 저렴하면서도 믿을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합니다.
🌈 “밤에도 아이가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마을”
이번 정책의 핵심은 ‘돌봄의 공공성 강화’와 ‘지역사회 연계’입니다.
마을돌봄시설이 단순히 낮 시간대 아이를 맡기는 공간을 넘어
밤에도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지역 공동체의 거점으로 자리잡습니다.
- 맞벌이·한부모 가정의 돌봄 공백 완화
-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안전 보장
- 지역 중심의 생활 밀착형 돌봄 네트워크 확대
🙋♀️ 한눈에 보는 이용 요약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운영 시설 | 전국 17개 시·도 350개소 (지역아동센터, 다함께돌봄센터 등) |
| 운영 시간 | 22시형 / 24시형 |
| 이용 대상 | 만 6~12세 아동 누구나 (비등록 아동 포함) |
| 신청 방법 | 전화 신청 (시설 또는 시도지원단) |
| 신청 기한 | 이용 2시간 전까지 사전 예약 |
| 귀가 원칙 | 22시 이후 보호자 동반 귀가 |
| 이용 요금 | 1회 5,000원 이내 (취약계층 무료) |






